LEVIS에서 L만 뺀 EVIS가 오늘날 EVISU의 시작입니다. 리바이스로부터의 소송 등으로 얼마 안 있다가 금방 바꿔버려서 EVIS 탭의 개체는 극초기의 제품임을 반증합니다. 그 초창기 EVIS 시절부터도 위트는 유효했었구나 알아볼 수 있는 한 점입니다. 당시 차례로 뛰어들기 시작한 정통파 데님 복각 브랜드들 속에서 그들만의 차별화된 시도나 의욕이 가득했음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애착으로 느껴지는 부츠컷입니다. 517보단 646에 가까운 완연한 부츠컷 그 자체입니다. 새 데님 특유의 금속같은 광택과 단단함이 느껴지는 미사용 데드스탁입니다. 분명 착용과 세탁을 통해 특유의 아큐에이트는 데님과 함께 변화감을 더해갈텐데 그랬을 때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현재는 표기 그대로 34X35 이지만 추후 수축률을 감안하여 32X32 (허리 40~41, 총길이 106~8) 입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허리 43 밑위 31 허벅지 32.5 밑단 26 총길이 111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