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분명하게, 그리고 어엿하게 사치품의 영역이 되버린 빈티지 세계관 내에서도 부동이자 모든 것을 관통하는 왕도격 브랜드 리바이스의 501 셀비지입니다. 66전기니 후기니 가르는게 무색할 정도로 그냥 색이 잘 남아있고 좋은 사이즈로 셀비지가 달린 501은 모두가 당연하게 세자리 가격대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저 뉘어놓고 줄자로 슥 재어도 단면이 41.5가 되며 총길이도 접어 입을 수 있는 길이감이 되는 104의 로얄사이즈 입니다. 모든 구성요소 잘 보존 되어 있으며, 표가 나지 않을 정도로 무릎 부분 작게 누빈 흔적 뿐인 양품입니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요소로써 색감과 원단의 컨디션 모두 매우 잘 살아있습니다. '흰 티에 청바지'라는 불멸의 매치업에 가장 걸맞는 이상적인 컬러감이 아닐까 생각되며, 앞으로 착용을 통해 점점 흔적을 쌓아나가는 재미 또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옛 미제 501 셀비지입니다. 과연 내년에는 또 무엇이 얼마나 오를지 무서워지는 3대 브랜드가 있는데 리바이스, 리, 랭글러입니다. 그만큼 한정적인 수량 내에서 기준점이 되는 브랜드들의 가치는 영원한거 같습니다. 허리 42 밑위 30 허벅지 32.5 밑단 20.5 총길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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