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까지도, 그리고 여러 시기별 국가별로 복각하는 대표격 넘버가 되는 66501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00년대 초중반에 해당하는 시기 일판 LVC의 것을 가장 선호합니다. 그 당시의 것만이 가지는 집착으로 재현해 낸 디테일들이 실물에의 집착을 느끼게하는 오밀조밀한 긴장감과 밸런스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555 발렌시아의 것보다도 오늘날의 것보다도 빅E 레드탭의 복각률은 최상이기도 합니다. 한껏 착용과 세탁이 반복되어 대단한 워싱감을 가진 개체가 되었습니다. 기재는 36이지만 실측도 32에 최종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기장을 수선하였고 밑단을 체인으로 친게 아닌건 아쉽습니다만, 이 지점 그대로 네추럴한 워싱진의 기분을 내실 분에겐 좋은 활용도를 보여줄 것입니다. 변화감은 상당하지만, 헤지거나 약해진 부분 없이 원단의 컨디션 건재합니다. 다가올 절기에 티셔츠~스웻셔츠와 컨버스에 투박하게 팍팍 즐겨주실 분께 추천드립니다. 허리 42 밑위 31 허벅지 33 밑단 21.5 총길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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