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생산의 네이비 컬러 코듀로이 벨보텀, 이게 용케 이렇게나 탈색과 변화감을 가질 수 있구나 전율하게 되는 개체입니다. 프렌치 몰스킨 워크자켓과 매치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빈티지 샴브레이 셔츠를 턱인한 매치가 두번째로 떠오릅니다. 마찬가지로 넝마급이 된 70505 지잔과의 매치가 세번째로 떠오릅니다. 아직 밑단 외로는 찢어지거나 헤진 부분은 없습니다만 가랑이는 원단이 얇아진 상태라, 추후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그게 어디인들 사실 그냥 아무렇게나 덕지덕지 패치업을 하던 누비던 그것대로 이미 멋으로 받아들여질 영역의 낡음입니다. 탈색과 변화의 사이사이 착용흔이 뒤섞여서 머금게 된 오묘한 컬러감 그게 이 제품의 매력이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기재 32 그대로의 실측과 체감을 보여줍니다. 분명 시작은 코듀로이지만, 이젠 코듀로이에게 기대하는 보온성은 없습니다. 한여름만 빼면 다 입을 수 있는 느낌입니다. 허리 41.5 밑위 30 허벅지 31 밑단 27 총길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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