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빈티지 리바이스 501 데드스탁
백포켓에 태그가 그대로 달린 90년대 미제 501입니다. 데드스탁이라는 타이틀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사실 색감입니다. 화이트나 아이보리라고 한 단어로 정의하기엔 애매한 톤. 베이지와 하얀 바탕 아래로 오묘하게 푸른 기가 맴도는 바탕색입니다. 묘한 색감이 이 개체의 매력이자 거의 모든 것이 아닐까 합니다. 택이 붙어있는 미사용 상태라 별도의 세탁 처리를 하지 않고 보관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긴 가죽 패치 주변과 원단 곳곳의 세월감(오염)은 존재합니다. 빈티지 데드스탁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로 받아들여도 좋고, 실착을 위해 가볍게 세탁하여 정리 후 입으셔도 무방합니다. 내부 케어택과 버튼 뒷면 501 각인까지 깔끔하게 남아있습니다. 현행에서는 절대 구현할 수 없는 90년대 USA 라인의 오묘한 컬러감. 가치를 알아보시는 분께 돌아갔으면 합니다.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받은 상품이 설명과 다른 경우
- 구매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은 경우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