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대 아메리칸 빈티지 커스텀 부츠컷 데님
미국 6,70년대 빈티지 브랜드 ANVIL 히피들이 패치 커스텀한 트루 빈티지 떼타고 헤지고 지저분한 빈티지들만 입고 팝니다. 취향 맞는 분만 관심 가지고 구매하십시오. 사람이 오랜 세월 착용해 만들어진 자연스런 흔적들 있습니다. 근래 수많은 브랜드가 이와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커스텀 작업을 하고 고가에 판매합니다. 허리단면 41 총장 98 밑단 26 허벅지 30 직접 잰 치수이므로 오차 있을 수 있습니다. 부츠컷과 벨바텀 중간 정도.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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