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3월에 제작된 세이코 ks 5625-7110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킹세이코 모델중에서는 가장 오랜시간 출시 되었던 56무브먼트의 빈티지 시계 입니다. 이게 참 아쉽게도 딱 1년 차이로 금 배꼽과 아닌 배꼽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71년도 까지는 금 배꼽을 사용하다가 72년도 부터 금 배꼽이 생략 되었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60년대 후기부터 70년대 전기 모델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기가 막힌 케이스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과거 빈티지 세이코의 예술적인 피니쉬 마감처리와 슬림하면서도 화살촉 같은 케이스의 디자인을 즐길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런 디자인을 보면 다이니 공장의 괴랄한 실험과 장인 정신을 접할수 있습니다. 출품된 ks 는 딱 한가지 흠집이 존재합니다. 다이얼이 한번 재생된 상태입니다. 저도 몇번 당해봐서 혹시나 해서 확인해보니 6시 방향의 고유넘버가 맞지 않는 상태 입니다. 과거에는 핸드메이드로 재생하다보니 6시 방향의 작은 넘버링을 그냥 보급형 넘버링으로 대충 찍어서 마무리하여 이런 현상이 발생한답니다. 추후 다이얼 넘버는 현대의 다이얼 재생으로 다시 복원할수 있으니 참고는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다이얼이 바뀌고 다리가 부서지고 이런건 아니랍니다. 그외에는 흠잡을 곳 없습니다. 무브먼트 제치에 아주 깨끗하며 오차 없이 잘 작동되고 있으며 케이스 백케이스 등등 모두 제치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가죽밴드는 고만고만한 신품의 통가죽 밴드를 장착한 상태이니 추후 개인의 취향에 맞게 교체 하시길 바랍니다. 나름 시세에 비례하여 정말 착한 가격대로 출품하오니 다이니의 정수라고 불리우는 빈티지 킹세이코 56ks 시리즈를 아주 좋은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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