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도에 제작된 다이나믹 리코 오토 카렌더 금장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흔히들 잘알고 계시는 리코 카메라 브랜드이며 카메라 사업부는 1938년도에 설립 되었으며 시계 사업부는 1962년도 부터 시작 되었답니다. 일본 시계 브랜드에서는 4번째 (세이코.시티즌.오리엔트) 자사 무브먼트를 제작할수 있는 회사로서 성장 했으며 꽤나 오랜 세월 많은 시계가 생산 되었답니다. 뭐 ~ 현재는 시계 사업부는 오래전 철수 되었지만 .. 현재 출품된 모델이 리코의 자사 무브먼트로 제작 되었으며 그당시 2개의 무브먼트가 출시 되었습니다. 1962년도에 54722 45석 무브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다음해 1963년도에는 33석 54610,54710 시리즈가 출시 되었답니다. 이를 통틀어 리코 54 시리즈 무브먼트라고 불린답니다. 베이스가 되었던 무브먼트는 타카노 사의 544 무브먼트이며 과거사 60년대 당시에는 그랜드 세이코 수준의 유명한 고급 무브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 !!! 무브먼트나 히스토리는 따로 찾아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알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외관 컨디션은 사용감은 존재하지만 꽤나 은은한 수준의 컨디션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래된 도금의 벗겨짐이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수준이며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황동 케이스의 실루엣이 나름 엔틱 시계의 멋을 안겨주는 수준으로 유지되어 있습니다. 추후 금바리를 입혀서 복원은 가능하지만 과거사에 핸드메이드로서 금껍질을 망치로 톡톡톡 때려서 입힌 도금 방식이기에 왠만하면 현재 컨디션으로서 착용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무브먼트는 아주 짱짱하게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평소 일본 빈티지 시계를 좋아하시거나 유니크한 엔틱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소장품으로서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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