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7월에 제작된 시티즌 여성용 아나디지 시계 입니다. 80년대 특유의 오리지날 레트로 감성과 그당시의 기술력을 느낄수 있는 아주 재미난 빈티지 시계 입니다. 크라운을 1단으로 셋팅하시면 디지털 시간을 셋팅할수 있으며 2단 상태에서는 쿼츠 시간을 셋팅할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셋팅 방식이 단순하기에 누구나 쉽게 셋팅 하실수 있을겁니다. 사진에서는 시간 셋팅이 되어 있지 않지만 추후 셋팅해서 보내드리오니 행여나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현재 모든 기능 정상적으로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제품 !!! 사실상 미사용품에 가까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랜세월 시계방에서 디스플레이만 되었던 제품이며 충분히 사진으로 보셔도 실감하실수 있을겁니다. 현재 올제치의 컨디션이며 출품전 배터리는 신품으로 교체한 상태 입니다. 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희소성 높은 모델이며 해외에서도 꽤나 높은 몸값을 자랑합니다. 아주 좋은 가격대에 오리지날 레트로 아나디지 시계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ps:남성분들은 팔찌처럼 착용하셔도 충분히 부담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베젤 사이즈 가로 21mm 세로 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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