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12월에 제작된 세이코 엑터스 7019-5070 사각프레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과거사 유행했던 대담하고 기하학적인 사각형(Square)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인 세이코 빈티지 시계 입니다. 1970년대 당시 산업 디자인의 dna를 갖춰 다양한 시계 브랜드에서 대단한 디자인이 제작 되었던 시기 인지라 태그호이어의 모나코 시리즈와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하여 "베이비 모나코"라는 별명이 붙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세이코의 다이니 공장에서 제작된 제품인지라 다이얼 컬러 또한 상당히 유니크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리지날 블루컬러의 다이얼을 갖추고 있으며 무브먼트는 현대의 7s 무브먼트의 전신에 해당되는 7019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나름 상당히 잘만들어진 세이코의 빈티지 보급형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으로 올제치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컨디션은 세월감이 존재하지만 나름 뭐 준수한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외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베젤 사이즈 3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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