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라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명기, NCC 101 오토매틱 모델입니다. 희귀한 골드 도금 모델 중에서도 철저한 오버홀과 관리를 거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기 드문 올 순정(All Original) 상태에 박스와 보증서까지 포함된 풀 패키지입니다. 📋 상세 스펙 - 브랜드/모델: 라도 (RADO) / NCC 101 - 구동 방식: 오토매틱 (Automatic) - 외관: 금장 스퀘어 (TV형) 케이스 - 사이즈: 약 40mm × 36mm (두께 약 11mm) - 주요 기능: 시, 분, 초, 날짜 및 요일 표시 (독특한 세로형 3열 정보창) - 구성품: 시계 본품, 오리지널 박스, 보증서 및 상품설명서 (풀 구성) ⚙️ 무브먼트 성능 (타임그래퍼 측정) 관리 상태를 증명하듯 현행품 못지않은 안정적인 수치를 보여줍니다. - 일오차 (Rate): 0s/d (측정 당시 오차 없음, 최상급) - 진각 (Amplitude): 167˚ (양호) - 비트 에러 (Beat Error): 0.3ms (매우 안정적) ✨ 컨디션 및 특징 - 사이즈: 손목 둘레 약 18cm까지 착용 가능 (밴드 텐션으로 약 2cm 추가 연장 가능) - 상태: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세월감 외 연식 대비 매우 양호하며, 날짜/요일 퀵셋 기능 완벽 작동합니다. [Collector's Note] 반세기가 넘는 50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시계 본체는 물론 당시의 오리지널 보증서와 박스까지 온전히 보존된 풀셋은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합니다. 단순한 중고 시계를 넘어, 라도의 헤리티지를 소유할 수 있는 독보적인 컬렉터 가치를 지닌 피스입니다. ※ 중고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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