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보는 눈이 다 다르고 취향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버릴 옷 하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누군가에게는 손이 잘 안가는 옷일 뿐이죠 입지 않아서 혹은 취향이 바뀐 옷들을 모아 판매합니다.
디키즈 데님 셔츠
나이키 크로스백
엔더슨벨 청바지
키뮤어 청반바지
쿠어 항공점퍼
엔더슨벨 부츠
바우프 볼캡
코스 셔츠
코오롱스포츠 바람막이 자켓
나이키 바람막이 코치자켓
머렐 바람막이
이놈어닛 후드티
스톤아일랜드 니트집업
타미힐피거 맨투맨
나이키 빅스우시 바람막이
비슬로우 청바지
반 가죽 크로스백
지오다노 청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