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s Acoustic selvedge hard destroyed
00‘s Acoustic selvedge hard destroyed denim pants 일본의 데님 복각 브랜드 `Acoustic’ 사의 2000년대 제작 셀비지 데님 팬츠입니다. 아직까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Acoustic이란 브랜드는 Marhon (마루혼)에서 전개하며, 20년 넘게 일본 전역에 유통망을 갖춘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여느 복각 브랜드처럼 아메리칸 데님 스타일에 네이티브, 록, 바이커 등 다양한 요소를 블렌딩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입니다. 어느정도의 미국의 바이크와 락, 네이티브에 영감을 받고 복각하는 방향성이 조금 더 큰 개체들이 조금 더 많기도 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당연 거의 모든 개체들이 Made in Japan으로 이루어지기도 해, 어느정도 감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브랜드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랜드 개체치고도 손에 꼽을 만큼 미국적인 영향이나 바이크적인 성향, 거기다 만듬세자체가 너무 우수한 브랜드라 가지고 온 녀석입니다. 얕지 않은 셀비지 바디에 아주 하드하게 익어진 개체이자 구멍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남자의 바지라 제가 가지고 싶은 데님이기도 합니다. 원단의 워싱되가는 과정, 밑단 워싱이나 세세한 스티치도 잘 만들어져 아마 허용되신다면 만족도도 아주 높지 않을까싶네요. 복각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사이즈가 허용되신다면 이러한 브랜드의 개체를 권해드려도 좋을 녀석이라 말씀드려봅니다. 그럼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린답니다! - 총장 107 허리 38 밑위 31 허벅지 32 밑단 21 - Size: 31-32 (실착기준) - Price: 10.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실측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 총장(하의)
- 107 cm
- 허리 단면
- 38 cm
- 허벅지 단면
- 32 cm
- 밑위
- 31 cm
- 밑단 단면(바지)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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