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멕시코 생산 러셀 스웻셔츠입니다. (밑단 택을 보시면 00s로 넘어갈 때의 과도기적 특징이 혼재된 특이한 개체입니다.) 러셀에서 흔하지 않은 블랙 색상에 2xl 사이즈입니다. (세월감으로 잘 워싱되어 밝은 곳에서 오묘하게 딥그린/짙은 포레스트 그린ish한 색감이 보입니다.) 원단의 경우 50:50 혼방 비율로 매우 가볍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러셀을 많이 사보며 느낀 멕시코제 스웻만의 특징으로는 usa보다 오버한 사이즈감, 더 가볍고 drapey한 원단감, 얇은 립입니다. 따라서 벙벙한 롱슬리브를 입은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lazy하고 lowkey한 vibe로 chill한 발렌맛 연출하기에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매 당시부터 있던 작은 스팟성 오염 및 보풀들이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인 것 감안하시고 구매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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