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구해서 나만의 에이징을 만드세요’ 아무도 따라올수없는 멋입니다 리바이스의 영원한 클래식 517 부츠컷 모델입니다. 그중에서도 탄탄한 만듦새를 자랑하는 Made in Japan 라인업으로 현행 모델과는 차별화된 깊이감 있는 진청 워싱과 질감을 보여줍니다 무릎 아래로 유려하게 퍼지는 세미 부츠컷 라인입니다 착용 사진에서 보듯 첼시 부츠나 날렵한 더비 슈즈와 매치했을 때 다리가 가장 길어 보이는 최적의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자연스러운 빈티지감 외에 큰 오염이나 대미지 없는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재팬 메이드 특유의 견고한 스티칭과 가죽 패치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에이징될수록 멋이 더해지는 진청 컬러입니다 32X34사이즈입니다 슬림한 상의나 가죽 자켓과 매치하여 생로랑(Saint Laurent) 무드의 락시크 룩을 연출하기에 최적화된 개체입니다 사이즈가 잘 맞는 분께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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