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마랑의 스웻입니다. 상대적으로 긴 총장으로 낸 웨어러블한 지점은 이자벨 마랑은 이렇게 냈습니다. 매 시즌 대동소이한 요소 안에서의 변별력은 꽤나 설득력이 있네요. 익숙해져서 이쁨이 오는 모델이 아니니 이 흐름은 꽤나 오래 지속될 듯 합니다. 사이즈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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