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프랑스 툴루즈 지역의 'A la Revolution' 사에서 제작된 희소성 높은 빈티지 몰스킨 워크 팬츠입니다. 옛 워크웨어 고유의 탄탄하고 부드러운 몰스킨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세월에 따라 자연스럽게 익은 블루 컬러와 페이딩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후면 V-스티치 디테일과 버튼 플라이 등 빈티지 아카이브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모델입니다. [실측 정보 (단면 cm)] 허리 49 / 허벅지 35 / 밑위 35 / 총장 101 / 밑단 24 (국내 허리 38인치 내외 권장, 여유 있는 와이드 핏) [구매 주의 사항] 60년 이상의 세월을 거친 빈티지 제품으로, 전면부 오염 잔재와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존재합니다. 이는 제품의 하자가 아닌 오리지널 워크웨어만의 히스토리와 데코레이션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빈티지 이해도가 높으신 분의 구매를 권장하며, 중고 거래 특성상 환불 및 교환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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