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프랑스에서 제작된 빈티지 프렌치 워크웨어 초어 자켓입니다. 옛 빈티지 모델 특유의 둥근 클럽 카라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탄탄한 코튼 소재와 3-오픈 포켓이 특징입니다. 당시 생산된 상태 그대로 보존된 택 달린 '데드스탁(Dead Stock)' 개체로, 메이드 인 프랑스의 오리지널 감성을 완벽한 컨디션으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실측 정보 (단면 cm)] 가슴 65 / 어깨 53 / 팔길이 68 / 총장 78 (국내 스탠다드 2XL - 110 사이즈 권장) [구매 주의 사항] 택이 달린 새 제품(데드스탁)이나 오랜 세월 보관된 빈티지 제품이므로 미세한 보관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권장하며, 중고 거래 특성상 환불 및 교환은 불가하니 실측을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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