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BUCKS Bootcut Denim Pants - Made in USA 로벅스 ROEBUCKS 부츠컷 데님 팬츠 (미국 생산) ROEBUCKS는 미국 Sears Roebuck & Co.에서 전개하던 프라이빗 라벨 브랜드로, 70~90년대 미국 내 워크웨어와 캐주얼웨어 시장에서 꾸준히 생산되던 실용적인 데님 라인을 갖고 있던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당시 미국 생산 기반의 탄탄한 원단과 기본기에 충실한 패턴으로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안정적인 평가를 받는 라인입니다. 이 제품은 ROEBUCKS의 클래식 부츠컷 데님으로, 미국 생산 개체입니다. 라벨과 내부 케어 태그 기준으로 볼 때 비교적 후기 개체로 보이지만, 여전히 미국 생산 데님 특유의 밀도 있는 코튼 원단과 구조가 잘 유지된 제품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컨디션입니다. 실사용 흔적이 전혀 없는 상태로, 착용에 따른 페이딩이나 마모가 거의 없는 데드스탁급 컨디션으로 판단되는 개체입니다. 이 정도 상태로 남아있는 미국 생산 데님은 흔하지 않은 편입니다. 원단은 100% 코튼 데님으로, 아직 워싱이 거의 진행되지 않은 딥 인디고 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착용에 따라 자연스럽게 페이딩이 형성될 수 있는 상태로, 직접 에이징을 만들어갈 수 있는 개체입니다. 실루엣은 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비교적 여유 있게 떨어지다가, 밑단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정석적인 부츠컷 라인입니다. 과하지 않은 플레어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면서, 부츠와 매치했을 때 가장 밸런스가 좋은 형태입니다. 디테일은 5포켓 구조와 지퍼 플라이, 그리고 ROEBUCKS 특유의 간결한 백포켓 스티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과한 장식 없이, 당시 미국 데님 특유의 담백한 구조가 잘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부츠컷 데님은 단순히 퍼지는 바지가 아니라, 웨스턴 부츠와 함께 착용했을 때 실루엣이 완성되도록 설계된 팬츠입니다. 셔츠, 데님 자켓, 스웨트 등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웨스턴 무드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이렇게 원단 컨디션이 좋은 개체는 직접 페이딩을 만들어가는 재미까지 있는 팬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사이즈: W32 / L30 (실측 기준 W29~30) (허리 37cm / 밑위 28.5cm / 허벅지 28cm / 밑단 24cm / 총장 100cm) ✔︎ 소재: 100% Cotton ✔︎ Made in: USA ✔︎ Condition: 9.5/10 (사용감 없는 데드스탁급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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