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s USA 리바이스 오랜지탭 부츠컷 데님 32 7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 오렌지탭 부츠컷 데님으로, 요즘 다시 유행하는 실루엣에 정확히 맞는 제품입니다. 리바이스는 시대별로 다양한 라인을 전개했지만, 오렌지탭은 기존 501 라인과는 다른 방향성으로 제작되며 당시에도 실험적인 핏과 스타일을 보여주던 라인입니다. 특히 70년대 후반 부츠컷 실루엣은 워크웨어와 스트리트 감성이 자연스럽게 섞인 형태로, 지금 기준에서도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특징입니다. 해당 제품은 진한 인디고 컬러가 거의 그대로 유지된 상태로, 50년 가까운 연식에도 불구하고 색감과 원단 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시기의 데님은 강한 페이딩이 진행된 경우가 많은데, 이 개체는 오히려 지금부터 입으면서 색을 만들어가기 좋은 상태입니다. 허리는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무릎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부츠컷 라인이 부담 없이 떨어집니다. 요즘 나오는 과장된 플레어가 아니라, 데일리로 소화 가능한 균형 잡힌 실루엣입니다. 약 11온즈 두께감이라 여름철에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밑단은 체인스티치로 수선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컨디션은 연식 대비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착용에 지장 있는 하자 없이 바로 입으셔도 되는 상태입니다. 세탁 완료. 실측은 허리40/ 총장106/ 밑위31/ 허벅지 30입니다 이런 데님은 타이밍 놓치면 다시 비슷한 컨디션으로 찾기 쉽지 않습니다. 도매가 아니라 직접 하나하나 선별해서 가져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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