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kies(디키즈)의 1939 워크라인 페인터 팬츠입니다. 페이드감이 자연스럽게 들어간 그레이 컬러 더크 원단으로, 시간이 만든 빈티지 워크웨어의 매력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디올(Dior)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 역시 인터뷰에서 “Dickies는 워크웨어의 본질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며, 현대 패션의 뿌리에 가장 가까운 디자인 언어를 가진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팬츠 또한 그러한 Dickies의 유산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여유 있는 실루엣과 튼튼한 더크(duck canvas) 원단, 레드 Dickies 로고 라벨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습니다. 페인터 팬츠 특유의 해머 루프와 유틸리티 포켓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으며, 스트릿부터 클래식 워크 스타일까지 폭넓게 소화 가능합니다. 🔹상품 정보 • 사이즈: 실측 기준 약 W32~33 / L31 • 허리: 약 82cm • 밑위: 약 28cm • 허벅지: 약 32cm • 밑단: 약 22.5cm • 인심(총기장): 약 79cm (밑단 수선 완료) • 소재: 코튼 100% 더크 캔버스 • 색상: 페이드 그레이 • 제조국: 멕시코(Made in Mexico) • 모델 넘버: RN#26094 / 1939 라인 🔹상태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워싱감이 매력적인 빈티지 중고 컨디션입니다. 앞면 중앙 부분과 허벅지 부근에 미세한 마찰 자국이 있으나, 원단 특성상 자연스러운 페이드로 보이며 착용 시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전체 봉제, 지퍼, 단추 등 기능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특징 • Dickies 1939 워크라인 오리지널 모델 • 페인터 팬츠 특유의 해머 루프 & 툴 포켓 구성 • Red 라벨 포인트 / 내구성 뛰어난 더크 캔버스 • 자연스러운 워싱감으로 빈티지 무드 완성 • Dior의 킴 존스가 “현대 패션의 근간”이라 언급한 Dickies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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