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요아킴 메츠(Joachim Metz)가 디자인한 '레 상글(Les Sangles)' 까레 입니다. 1985년에 처음 출시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아카이브 피스죠. 'Sangles'는 프랑스어로 '끈'이나 '벨트'를 의미합니다. 승마용 말 굴레나 마구에 사용되는 화려한 스트랩들을 정갈하게 배열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블루 베이스에 레드, 옐로우 스트라이프가 섞인 이 컬러 조합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가방 손잡이에 감거나 목에 둘렀을 때 스트라이프 패턴이 불규칙하게 섞여서 아주 매력적이죠. 이염된 부분 존재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90 x 90 cm (케어라벨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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