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Italy 에르메스의 역사적인 디자이너 프랑수아즈 파코네(Françoise Façonnet)가 디자인한 '다이묘(Daïmyo - Princes du Soleil Levant)' 까레입니다. 1990년에 처음 출시된 이 모델은 일본 봉건 시대의 영주인 '다이묘'를 테마로 하여 동양적인 미학을 에르메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수작입니다. 제목인 'Princes du Soleil Levant'는 '떠오르는 태양의 왕자들'이라는 뜻으로, 일본 다이묘들의 화려한 카타나(검)와 가문을 상징하는 문장(Mon)들을 정교하게 배치했습니다. 프랑수아즈 파코네의 작품 중에서도 이 '다이묘'는 동양적 모티프를 정교하게 다룬 드문 케이스라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90 x 9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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