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France 에르메스의 작가 조이 파웰(Zoe Pauwels)이 디자인한 '사무라이(Samouraï)' 카레입니다. 1990년에 처음 출시된 모델로, '다이묘(Daïmyo)'와 함께 에르메스의 재팬 시리즈 중에서도 명작으로 손꼽히는 아이템이죠. 중앙에는 말을 탄 무사의 모습이 배치되어 있고, 네 귀퉁이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일본식 투구인 '카부토'의 일부가 예술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조이 파웰은 에르메스에서 매우 섬세하고 서정적인 화풍을 구사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합니다. 이 스카프에서도 투구의 정교한 금속 공예 디테일과 부드러운 끈의 질감을 대비시킨 점이 돋보입니다. 화이트 베이스에 선명한 블루 보더, 그리고 화려한 골드 패턴의 조합은 에르메스 특유의 깨끗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배색입니다. 중앙에 미세한 홀이 존재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90 x 9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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