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트위드 팬츠 입니다. 매장가 300만원 가량의 바지이고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디올 트위드 팬츠는 최대 600만원까지 출시될 만큼 리테일 가격이 아주아주 높습니다. 세계 3대 명품지퍼 리리 지퍼 사용으로 고장도 없고, 노수선 제품이라 보통 중고 팬츠의 경우 죄다 수선하고 입어서 키가 좀 있으신 분들이나 롱기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중고 기장이 죄다 워낙 짧아서 중고를 꺼려 하지요. 키 180이상의 모델분도 입을 수 있는 노수선 기장 115cm 이며, (실제 184 모델이 착용하던 상품임) 마지막 사진들 보시다시피 동일제품 해외 중고 사이트에서 노수선 제품 한화 115만원에 수수료 관부가세 포함 150이상에 판매중이며, 기장 수선돼서 짤막한 중고도 62만원에 관부가세 더하면 75만원에 판매중 입니다. 제 제품은 상태 신품급 컨디션 입니다. 프랑스 사이즈로 36, 이태리 사이즈로 40사이즈로 국내 55사이즈 26-27인치 입으시는 좀 날씬한 분들이 입을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모델착용 제품이니 딱 모델몸매 분들께 추천) 색상은 블랙&그레이&화이트의 조합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차콜색상으로 보여지는 상품 입니다. 트위드 제품이라 보통 디올이나 샤넬 트위드 자켓과 매칭하면 아주 예쁜 상품 입니다. 원단도 이유없이 비싼게 아니라는걸 증명 이라도 하듯 실크와 퓨어버진울 합성소재로 디올에서 특수하게 개발? 조합한 신소재라고 합니다. 보통 싸구려 바지들은 (국내 한섬 브랜드 의류) 안감을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 합니다. 그리고 조금 괜찮은 바지들이 (생로랑이나 셀린느 등) 비스코스 레이온 안감을 사용 하구요. 그리고 오직 하이 명품 브랜드 에서만 안감도 100% 실크로 사용 합니다. 이 차이는 물론 옷의 내구성도 내구성 이지만 옷을 입었을때 살에 닿는 그 원단의 감촉에서 실크는 말이 안돼요. 싸구려 실크가 아닌 디올의 초고가 의류 실크는 이 세상 부드러움이 아니에요 터치감이 장난 아니고 입자마자 살에 닿는 감촉이 너무 좋아서 계속 입고있고 싶은 느낌이 드는 그런 옷 입니다. 가치를 아시는 분께서 가져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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