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FARLEY'S 빈티지 반팔 티셔츠
90s FARLEY'S 빈티지 반팔 티셔츠 - 이 제품은 미국의 클래식한 의류 브랜드 '헤인즈(Hanes)'의 'BEEFY-T' 라인으로, 1990년대 중후반에 제작된 빈티지 반팔 티셔츠입니다. - 전면에는 '섹스, 마약, 술, 담배, 록 음악, 사회주의' 등 인류가 열광하거나 금기시하는 온갖 자극적인 쾌락과 이념들에 일일이 금지선이 그어져 있으며, 마지막에는 줄 없이 오직 **"CAFFEINE(카페인)"**만 남아있는 디자인이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이는 거창하고 타락한 자극들은 전부 금지된 채, 결국 우리가 의존하며 즐길 수 있는 건 고작 커피 한 잔뿐이라는 냉소적이고 위트 있는 사회적 풍자를 담고 있습니다. - 후면의 "FARLEY'S" 레터링과 실루엣 일러스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포트레로 힐(Potrero Hill) 지역에서 1989년에 문을 연 유명한 유서 깊은 독립 카페이자 지역 커뮤니티 허브인 **'팔리스(Farley's Coffee)'**의 오리지널 굿즈(머천다이징) 그래픽입니다. 로고의 실루엣은 창립자의 실종된 할아버지인 '잭 팔리(Jack Farley)'의 유일한 사진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 소매 및 밑단 부위에는 빈티지 티셔츠의 상징적인 디테일인 싱글 스티치(Single Stitch) 마감이 적용되어 있어 시대적 특성을 보여줍니다. - 내부 메인 넥 라벨에는 'Hanes BEEFY-T' 로고와 함께 100% 방축가공 면(100% PRESHRUNK COTTON) 소재, 미국 원단 사용 및 멕시코 조립(FABRIC MADE IN U.S.A. ASSEMBLED IN MEXICO) 사양, 그리고 ADULT XL (46-48) 사이즈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 이 제품이 아카이브로서 높은 가치는 지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90년대 서브컬처 진영 특유의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반항 정신을 사회적 금기 소재와 카페인 풍자로 재치 있게 풀어낸 독창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컬처럴 카페 '팔리스'의 헤리티지와 헤인즈 비피티의 탄탄한 바디, 그리고 90년대 중후반 생산 라인의 디테일이 결합되어 뛰어난 역사적·소장적 가치를 지닙니다. - 상태: A - 사이즈: 표기상 XL, 실측 2XL - 가슴 : 62cm, 어깨 : 60cm, 총기장 : 72cm 가격 : 125,000원 @@@ NOTICE @@@ •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불가합니다 • 실측 재는 방식에 따라 1~3cm 오차 범위 존재할 수 있습니다 • 10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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