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알로레 오랑우탄 빈티지 티셔츠
90s Alorē "No Tree, No Me" Orangutan Graphic T-Shirt '아로레(Alorē)' 사의 1990년대 전후의 빈티지 환경 보호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전면에 삼각 패턴 테두리와 함께 숲속 오랑우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프린트하고 하단에 "No Tree, No Me(나무가 없으면 나도 없다)"라는 문구를 배치하여 열대우림 파괴와 그로 인한 야생동물의 멸종 위기를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소매 싱글스티치 마감. 전반적인 사용감 있습니다. 어깨 42.5 가슴 44.5 팔 19 팔통 16.5 총장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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