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년대 리바이스 Levi’s 510 데님 팬츠 (일본 생산)
00s Levi’s 510 Denim Pants (Made in Japan) 00년대 리바이스 Levi’s 510 데님 팬츠 (일본 생산) Levi’s는 데님 팬츠의 기준을 만들어온 브랜드로, 다양한 핏과 워싱을 통해 시대에 맞는 실루엣을 제안해온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은 Levi’s 510 모델로 확인되는 일본 생산 데님 팬츠입니다. 후면 패치에는 510 모델명과 31 x 33 사이즈 표기가 확인되며, 내부 케어 라벨을 통해 일본 생산, 코튼 100% 소재가 확인됩니다. 일반적으로 510은 슬림한 라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개체는 실측상 허벅지와 밑단이 아주 좁게 떨어지는 타입은 아닙니다. 허벅지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고 밑단도 22cm로 잡혀 있어, 착용 시 슬림 스트레이트에서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실루엣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전체는 라이트 인디고 톤을 기반으로 강하게 색이 빠진 개체입니다. 허벅지 전면에는 밝은 페이딩과 톤 차이가 크게 잡혀 있으며, 세로 방향의 워싱감과 원단 표면 에이징이 전체적으로 이어집니다. 깔끔한 데님보다는 착용과 세탁을 거치며 만들어진 러프한 빈티지 무드가 강한 제품입니다. 전면은 지퍼 플라이 구조이며, 리바이스 특유의 5포켓 구성과 백포켓 아치 스티치, 레드탭 디테일이 유지되어 있습니다. 버튼에는 J38 각인이 확인됩니다. 라벨상 표기는 31 x 33이며, 실측은 허리 39.5cm, 밑위 28cm, 허벅지 30cm, 밑단 22cm, 총장 108cm입니다. 실측 기준 허리는 약 W31 전후의 사이즈감으로 보이며, 밑단은 부츠나 워크 슈즈 위로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있는 폭입니다. 컨디션은 전체적으로 빈티지 사용감과 데미지가 있는 편입니다. 전반적인 인디고 페이딩과 강한 워싱감, 포켓 입구 마모, 허벅지와 무릎 주변의 톤 차이, 바디 곳곳의 스크래치성 사용감이 확인됩니다. 전면 허벅지 부분에는 여러 군데 데미지와 올 풀림이 있으며, 후면 포켓과 밑단에도 마모와 해짐이 존재합니다. 착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데미지 디테일이 분명한 개체로 봐주시면 좋습니다. 강한 페이딩과 데미지가 어우러진 러프한 분위기의 데님입니다. 데님 셔츠나 체크 셔츠, 웨스턴 벨트와 매치하기 좋고, 부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빈티지한 데님 무드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웨스턴 캐주얼 스타일을 만들기 좋은 팬츠입니다. ✔︎ 사이즈: 31 x 33 표기 / 실측 기준 W31 전후 (허리 39.5cm / 밑위 28cm / 허벅지 30cm / 밑단 22cm / 총장 108cm) ✔︎ 소재: Cotton 100% ✔︎ Made in: Japan ✔︎ Condition: 5.5/10 (전반적인 빈티지 사용감, 강한 라이트 인디고 페이딩과 워싱감, 포켓 입구 마모, 허벅지·무릎 주변 톤 차이, 바디 전반 스크래치성 사용감, 전면 허벅지 여러 군데 데미지와 올 풀림, 후면 포켓 및 밑단 마모·해짐 존재 / 착용은 가능하나 데미지가 분명한 상태)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받은 상품이 설명과 다른 경우
- 구매한 상품이 배송되지 않은 경우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