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505 중청 워싱데님
리바이스 505 중청 데님입니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그냥 무난한 중청 데님이 아니라 오래 입어야만 나오는 페이딩이 이미 멋스럽게 진행되어 있다는 데 있어요. 허벅지와 무릎 주변으로 밝게 올라온 워싱, 포켓과 밑단 쪽의 자연스러운 아타리, 전체적으로 진한 중청 바탕에 은은하게 빠진 색감까지. 이런 페이딩은 새 옷으로는 만들기 어렵습니다. 입는 사람의 움직임과 시간에 따라 천천히 생기는 흔적에 가깝죠. 그래서 이 데님은 단순히 “상태 좋은 청바지”라기보다 이미 분위기가 잡혀 있는 데님에 가깝습니다. 505는 501보다 조금 더 편하게 입기 좋은 지퍼 플라이 기반의 레귤러 스트레이트 라인입니다. 너무 와이드하지도 않고, 너무 슬림하게 붙지도 않아서 일상에서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실루엣입니다. 흰 티에만 입어도 좋고, 셔츠나 후드, 워크자켓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특히 이런 중청 워싱은 계절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봄, 여름에는 가볍게. 가을, 겨울에는 니트나 아우터 아래로. 어디에나 무리 없이 들어가면서도 밋밋하지 않게 포인트가 됩니다. 택 기준 W30 L32이며, 일본 유통 리바이스 제품입니다. 생산은 인도네시아입니다. 정통 USA 빈티지 데님처럼 희소성으로 밀어붙이는 제품은 아니지만, 실제로 입었을 때의 분위기와 활용도는 충분히 좋습니다. 무엇보다 워싱이 좋습니다. 직접 내기 정말 어려운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진행된 데님이라 빈티지한 느낌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한 장입니다. 실측 허리단면 : 40 허벅지 : 28 밑위 : 26 밑단 : 17 총기장 : 99 컨디션 전체적으로 좋은 빈티지 컨디션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사용감 있음 밑단 쪽 약간의 올 풀림 있음 착용에 문제 되는 큰 하자는 보이지 않음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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