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갈리아노 드레스 셔츠 100
존 갈리아노의 한장입니다. 지방시를 거쳐 15여년간 크리스찬 디올의 CD로써 혹독한 비평과 뜨거운 찬사를 동시에 얻을 만한 오뜨꾸띄르는 '혼란스럽다'와 '창의적이다' 라는 평이 늘 따라왔죠. 허나 15여년간 디올에 머물렀던 이유는 후자에 닿아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뉴스페이퍼 셔츠는 드러남 없이 드레시한 무드를 지닌 티 한장으로 의도된 미니멀리즘이 되려 부담스러운 의상들 사이에서 조용히 다름을 보여주는 한장입니다. 본인의 경력 혹은 업적을 등판에 남긴 과잉적인 자의식은 실루엣으로 설득한 명작이오니 한번 고심해보세요. 근사한 비례감을 지닌 넥라인의 폭과 실루엣은 착장자에게 괜찮은 태를 부여합니다. 사이즈 국내 100 추천합니다. 그가 입만 조심했어도.. 감사합니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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