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본 트윌 원단 유틸리티 셋업 이후 1950년도 중후반에 단기간 생산되어 미 해병대에 지급되었던 코튼 사틴 트라우저입니다. USMC P-56 혹은 P-58로 알려진 유틸리티 셔츠와 한 벌로 착용하는 제품입니다. 이른바 퍼티그 팬츠 혹은 베이커 팬츠라 불리우는 코튼 사틴 원단의 미군 유탈리티 팬츠와 동일한 포지션이나, 보다 와이드한 실루엣과 벨트루프 마감 방식이 팬츠보다는 트라우저에 가까우면서도 뒷면 둥근 포켓 모양이 캐주얼한 느낌으로 착장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자잘한 얼룩과 데미지가 있는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있는 제품이나 코튼 사틴 특유의 광이 없어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을만한 상태입니다. 32-33인치 정도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허리 단면 42.5 밑위 32.5 허벅지 32.5 밑단 25 총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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