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way looks from Undercover's Fall/Winter 2001 'DAVF' collection 언더커버의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시즌 중 하나인 01AW입니다 준 타카하시가 2002 파리 런웨이 진출 직전 광기어린 수준으로 변태적으로 집착했던 시즌이고 한창 폼 올랐을때 디테일이 그대로 담긴 피스네요 언더커버의 정체성 그 자체인 썬더볼트입니다. 무릎패치와 뒷판에 엉덩이 쪽에도 위치한 번개의 조화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안감의 포켓 면의 촉감도 정말 좋은 소재를 써서 부드러우며 이시절 일본 디자이너들은 효율과 마진을 챙기기보다는 고급부자재를 직접 생산하고 단추같은것도 비싼거 쓰기에 혈안이되어있었습니다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요즘같이 대량으로 찍어내는게아니라 택에 수동으로 직접 도장 찍혀있던 시절의 개체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본인들이 전부 다 하겠다 라는 마인드가 강했던 시절입니다 당시 언더커버가 지향했던 펑키하고 샤프한 핏입니다 연식대비 하자없이 좋은 상태 유지중입니다 요즘 네이비 색감 자체가 많이 떠오르고있는데 하의에서 밸런스있게 묵직한 네이비 색으로 균형 잡아주면 어디던 받쳐입기가 쉬운거같습니다 허리 39 총장 93 밑단 17 밑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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