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국내 생산, 스트릿과 바이커 무드 어딘가에 자리한 멋진 데님 팬츠입니다. -전체적으로 빡센 워싱감, 무엇보다 엉덩이 부분 해골 패치가 압권입니다. 내 엉덩이를 보면 죽는다는 섬뜩한 경고일까요? 하여간 역으로 엉덩이를 한참이나 바라보게 될 수밖에 없는 멋진 장식이네요, -펑크 락, 유스 컬쳐, 바이커 등의 감성이 겹치는 듯 합니다. 여름철 포인트 코디로도 굉장히 유용할 듯 하구만요. 부디 요 바지가 여러분들에게 내재해 있는 락스타 기질을 꺼내주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뭐 모히칸족이나 폭주족의 기질이라도요. INSTRUCTION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38, 실측상 36inch 정도이며 요 팬츠는 업사이징해 배기스럽게 입는 걸 추천드립니다. 허리단면 48 허벅지 32 총장 102 밑단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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