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aw 발렌시아가 데님팬츠 지금의 뎀나 바잘리아는 구찌에서 디렉터를 하고있지만 뎀나가 2017년 무렵에 보여준 청바지는 단순한 옷이 아 니라, 패션 시스템 자체를 비틀기 위한 일종의 선언에 가까 웠다고 봅니다 특히 그가 이끌던 발렌시아가 시기의 데님은 몇 가지 핵심 철학으로 읽힌다고 생각합니다 -밑단터짐 없음 -눈으로 보기엔 총장 108정도 되보이나 자세한 총장이나 여러가지 세부정보는 편하게 메시지주시면 사진과 함께 자 세한 총장 보내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