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for visiting our store!》 📌 빈티지 가디건 계에서 빠질 수 없는 60년대 로버트 브루스입니다. 물론 지금도 아놀드 파머라는 브랜드는 존재하지만 로버트 브루스가 붙어있던 시절의 아놀드 파머와는 완전히 자른 브랜드라 보셔도 무방 하겠습니다. 극히 클래식하고 미국스러운 옷을 만들었으며 특히 모헤어, 알파카와 같은 고급 울 소재의 가디건이 인기가 많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친구 역시 알파카 혼방율이 매우 높아 헤어리한 원단에 쨍한 그린 컬러가 매력적이며 옷 자체는 큰 데미지나 사용감이 없지만 단추 이탈이 2개 있습니다. 추가 단추는 동봉해 보내드릴 수 있으며 옷만 봐도 짙은 셀비지 데님, 흰 티셔츠 위에 올라가는 그림이 그려지네요. 🧼 Condition B- 📏 Measure 어께. 43 팔. 73 가슴. 52 총장. 61 • 옛 그때를 느낄 수 있는 의류를 판매합니다. • 별도 표기가 없는 이상 모두 정품, 거기서도 가급적 미국의 의류만 취급합니다. 그쪽이 퍽 판매자의 취향이라 그렇습니다. • 꼼꼼히 검수를 진행합니다. 다만 빈티지 의류의 특성 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의 존재 가능성은 항상 있습니다. • 따라서 구매 후 환불과 교환은 불가하니 신중한 결정 부탁 드립니다. • 의류에 맞게 물세탁, 드라이 크리닝이 완료된 상태로 보관 후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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