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빈티지 무드의 정수라 할 수 있는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의 나시입니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바 앤 실드' 로고가 전면에 시원하게 배치되어 있어, 단품 착용 시 청량하면서도 마초적인 느낌을 동시에 주는 아이템입니다. 탄탄한 면 소재와 여유로운 암홀 라인 덕분에 여름철 페스티벌 룩이나 락시크한 스트릿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제품입니다. 사실 할리데이비슨의 의류 라인은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사람들도 열광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시초 격입니다. 위트 있는 점은, 이 옷을 입는 순간 왠지 모르게 터프해진 기분이 들며,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마치 가죽장갑을 끼고 바이크 핸들을 잡은 듯한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긴다는 사실이죠. 여담이지만 할리의 빈티지 의류들은 특유의 거친 워싱과 바랜 듯한 그래픽 덕분에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더해지며, 심지어 오염이나 데미지조차 '라이더의 훈장'으로 여겨져 수집가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데님 팬츠나 반바지와 매치해 '근본' 있는 빈티지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소장 가치 확실한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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