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에서 구매하고 갤러리 디파트먼트의 설립자 Josué Thomas와 Jesse Jones가 직접 싸인한 티셔츠입니다. 실착 0회이며 싸인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쿨거시 네고는 가능합니다만 상식외의 네고는 일절 받지 않습니다. 판매되지 않으면 소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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