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시그니처 숫자 라벨 ④ 울 핀스트라이프 블레이저입니다. 신품가 200만원대 / Made in Italy. 패션을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알아보는 그 라벨 🖤 마르지엘라 특유의 해체주의적 테일러링 — 과하지 않으면서 압도적인 존재감. 포켓 시침질 미제거, 컨디션 매우 깨끗합니다. 네이비 블랙 핀스트라이프라 캐주얼·포멀 모두 소화 가능하고, 유행 없이 10년 후에도 입을 수 있는 진짜 투자템이에요. 가격 제안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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