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아이비의 재해석, 드로우핏 워시드 크롭 옥스포드 셔츠" 아메리칸 트래디셔널의 영원한 클래식인 옥스포드 셔츠를 가장 동시대적인 실루엣으로 풀어낸 모델입니다. 청량한 삭스 블루(Saxe Blue) 컬러와 옥스포드 특유의 탄탄한 조직감이 만나,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L(Large) 사이즈로, 여유로운 품과 대비되는 짧은 총장이 조화를 이루어 별도의 수선 없이도 완벽한 'Boxy & Cropped' 실루엣을 연출해 줍니다. ✨ 이 셔츠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Premium Points) • 100% 천연 코튼의 질감: 합성 섬유가 섞이지 않은 순수 면 100% 옥스포드 원단을 사용하여 통기성이 뛰어나며, 입을수록 사용자의 몸에 맞춰 길들여지는 천연 소재 특유의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워시드 가공의 내추럴 무드: 제품 완성 후 워싱 공정을 거쳐 원단 표면에 자연스러운 잔주름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새 옷 특유의 어색함 없이 첫 착용부터 숙성된 **'Rugged'**한 멋을 줍니다. • 최적화된 크롭 밸런스: 71.5cm의 기장감은 바지 안에 넣어 입었을 때 배 부분이 튀어나오는(Muffin top) 현상을 방지하며, 내어 입었을 때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가 탁월합니다. 📏 상세 실측 (L 사이즈) 어깨와 가슴은 넉넉하게, 총장은 경쾌하게 설계되어 체격이 있으신 분들도 답답함 없이 세련된 핏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총 기장: 71.5 cm (내어 입었을 때 가장 이상적인 크롭 기장) • 어깨 너비: 56.5 cm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실루엣) • 가슴 단면: 63 cm (우아한 볼륨감을 만드는 풍성한 클래식 핏) • 소매 길이: 58.5 cm (손목 라인을 정갈하게 잡아주는 안정적인 길이) 👞 코디 제안 (Style Tip) • Modern Ivy: 삭스 블루 셔츠와 생지 데님의 컬러 대비는 실패할 수 없는 조합입니다. 셔츠를 밖으로 내어 입어 크롭한 기장감을 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 Rugged Workwear: 베이지 톤의 와이드 치노 팬츠나 퍼티그 팬츠 위에 가볍게 걸쳐보세요. 옥스포드 원단의 거친 질감이 워크웨어적인 무드와도 훌륭하게 맞물립니다. 🔍 상태 안내 • 컨디션: 사진에서 보시듯 옥스포드 특유의 탄탄한 조직감과 컬러가 아주 잘 보존되어 있으며, 오염이나 데미지 없는 우수한 상태입니다. • 케어: 면 100% 소재로 일반 세탁이 용이하며, 세탁 후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 그대로를 즐기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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