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헤리티지의 정수, J.PRESS 뉴잉글랜드 모델 글렌 체크 자켓" 아메리칸 트래디셔널의 본가이자 브룩스 브라더스와 함께 아이비 스타일을 정립한 **제이프레스(J.PRESS)**의 뉴잉글랜드 모델 자켓입니다. 차분한 올리브/브라운 톤의 글렌 체크 패턴은 정교한 테일러링과 만나 클래식한 무드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실측 100~105(L) 사이즈로, 여유로운 실루엣과 탄탄한 어깨 라인이 특징인 모델입니다. ✨ 이 자켓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Premium Points) • 정통 아이비 실루엣: 'New England Model' 특유의 여유로운 박스 실루엣과 2버튼 디자인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 타임리스 글렌 체크: 유행을 타지 않는 글렌 체크 패턴에 은은한 오버체크가 더해져, 데님부터 그레이 플란넬 팬츠까지 어떤 하의와도 완벽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 J.PRESS의 만듦새: 아이비리그 학생들과 교수들이 사랑했던 그 방식 그대로, 견고한 봉제와 고급스러운 부자재 사용으로 대를 이어 입을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 상세 실측 아주 약간 여유 있는 **'Classic Fit'**으로 연출될 사이즈입니다. • 어깨 단면: 49.0 cm (남성미가 느껴지는 듬직한 어깨 라인) • 가슴 단면: 56.0 cm (클래식한 여유가 느껴지는 편안한 피팅감) • 팔 기장: 60.0 cm (셔츠 소매가 살짝 보이기에 가장 이상적인 길이) • 총 기장: 74.0 cm (전통적인 수트의 밸런스를 살려주는 안정적인 기장) • 벤트(트임) 길이: 28.0 cm (활동성을 보장하는 깊은 트임) 🤠 코디 제안 (Style Tip) • Refined Ivy: 밝은 컬러의 옥스포드 버튼다운 셔츠에 레지멘탈 타이를 매치하고, 베이지 치노 팬츠로 마무리해 보세요. 예일 대학교 교정에서 방금 걸어나온 듯한 정통 룩이 완성됩니다. • Rugged Workwear: 사용자님이 좋아하시는 셀비지 데님과 매치해 보세요. 자켓의 클래식한 패턴과 데님의 거친 질감이 충돌하며 만드는 세련된 남성미가 일품입니다. 🔍 상태 안내 • 상태: 전반적으로 매우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나, 팔 소매 근처에 미세한 데미지(사진 참고)가 확인됩니다. 빈티지 아카이브 피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도의 데미지입니다. 그대로 입으셔도 무방하며, 정교한 짜깁기 수선을 거치면 완벽하게 복원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세월의 흔적은 오히려 제품의 헤리티지를 증명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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