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빈티지의 황금기, EVAN-PICONE 메이드 인 USA 트위드 자켓" 미국 헤리티지 패션의 한 축을 담당했던 **에반 피코네(Evan-Picone)**가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고급 백화점 **J.W. 로빈슨(J.W. Robinson's)**을 위해 제작한 빈티지 테일러드 자켓입니다. 아메리칸 트래디셔널의 정수를 담은 메이드 인 USA 개체로, 리파인드 아이비 룩과 러기드한 워크웨어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오트밀 컬러의 트위드 원단이 매력적입니다. ✨ 이 자켓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Premium Points) • 100% Pure Wool의 질감: 'The World's Best' 울 마크가 증명하듯, 탄탄하고 복원력이 뛰어난 고품질 순모 트위드 원단입니다. 가을과 겨울,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완벽한 따뜻함을 제공합니다. • 오트밀 믹스 트위드: 베이지와 그레이가 절묘하게 섞인 오트밀 컬러 베이스에 은은한 체크가 가미되어, 데님은 물론 차콜 슬랙스나 브라운 치노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줍니다. • 고급 백화점 테일러링 라인: 일반 기성복 라인이 아닌, 고급 백화점 J.W. Robinson's 전용 라인으로 제작되어 당시 미국 상류층의 클래식한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상세 실측 (40R 사이즈 / 국내 105 추천) 미국 빈티지 특유의 남성미 넘치는 박시한 실루엣입니다. 체격이 건장하신 분이나 여유로운 아메리칸 클래식 핏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어깨 단면: 48 cm (안정감 있고 각이 잡힌 숄더 라인) • 가슴 단면: 54 cm (여유롭고 편안한 클래식 핏) • 팔 기장: 61 cm (셔츠 소매가 1cm 정도 노출되는 이상적인 길이) • 총 기장: 76 cm (전통적인 테일러링의 정석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총장) 🏇 코디 제안 (Style Tip) • Rugged Workwear: 레귤러 핏 데님과 매치해 보세요. 자켓의 오트밀 컬러와 데님의 인디고 컬러가 대비되며 아주 세련된 러기드 무드를 완성합니다. • Refined Ivy: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와 네이비 타이, 그리고 브라운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하면 80년대 미국 대학 캠퍼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이비 룩이 연출됩니다. 🔍 상태 안내 • 미국 빈티지 중에서도 관리가 매우 잘 된 미품(Excellent Condition) 상태입니다. • 눈에 띄는 데미지나 오염 없이 원단의 결이 살아있는 훌륭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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