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마르니에서 프란체스코 리쏘로 디렉터가 바뀌고 점점 리쏘의 색으로 브랜드가 채워져나가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아이코닉한 시즌인 22fw입니다. 런웨이중에서 대표 데님팬츠중 하나였구요. 정말 아끼는 바지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스타일이 얌전해지다보니 손이 거의 안가 판매합니다. 마르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꽤나 의미 있을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어느낌으로 밑단이 퍼지고 디스트레스 디테일과 마감이 예술입니다. 외국의 가수분이 다음시즌에 초청되어서 입고 나오셧는데 저 분은 많이 입어서 더 찢어지셨네요. 30사이즈이고 4-5번정도 입었습니다. 260만원정도했고 런웨이 메인 아이템중 하나였기에 정말 빨리 품절났습니다. 원단과 디테일 실루엣 전부 매우 고급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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