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90년대 초반에 발매된 실크 셔츠입니다 베르사체의 상징이라 할수있는 화려한 바로크 문양과 레오파드 패턴이 결합되어있습니다 지금 발매되는 실크셔츠들도 고가이지만 황금기 제품들은 아카이브 피스로 가격대가 천차만별입니다 이 셔츠도 그 중 하나로 후면 MIAMI 프린팅이 인상적이며 아무래도 국내보단 해외에 인기가 더 많은 편입니다 착용하면 패턴이 화려해서 보이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사진에 보이듯 작은 데미지들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표기 50 실측 XL~2XL의 여유있는 사이즈에 해당 《사이즈》실측XL~2XL 《가슴》67 《어깨》63 《총장》75 *빈티지,세컨핸즈 특성상 교환,환불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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