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러셀 애슬레틱 멕시코산 '차콜 그레이' 스웨트셔츠 (XXL) "빈티지 스웨트셔츠의 근본, 러셀 애슬레틱의 황금기 개체를 소개합니다." 빈티지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90년대 멕시코 제조 모델입니다. 요즘 나오는 얇은 맨투맨과는 차원이 다른 묵직하고 탄탄한 50/50 혼용 원단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 이 제품을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 독보적인 핏감: 요즘 유행하는 넉넉한 XXL 사이즈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와 여유로운 박시 실루엣이 예술입니다. 오리지널 디테일: 넥라인의 **V-스티치(가제트)**와 하단부의 러셀 'R' 로고 자수 패치가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희소성 있는 컬러: 일반 블랙보다 코디하기 쉽고 고급스러운 차콜 그레이(진회색) 컬러로, 데님이나 치노 팬츠 어디에나 찰떡입니다. 훌륭한 컨디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소매와 밑단 시보리 짱짱하며, 세월의 흐름이 멋스럽게 배어든 최상의 빈티지 상태를 유지 중입니다. 📝 상세 정보 브랜드: Russell Athletic (러셀 애슬레틱) 사이즈: XXL (국내 110 이상의 오버사이즈 추천) 어깨 69 가슴 69 총장 70 소재: Cotton 50% / Polyester 50% (Made in Mexico) 특징: 목 늘어짐 방지 처리, 탄탄한 헤비웨이트 원단 "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한 빈티지 한 점, 지금 아니면 다시 구하기 힘든 XXL 사이즈입니다. 빠르게 선점하세요!" 중고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중고 제품에 예민하신 분은 구매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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