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일본 시부야 109 패션의 상징적인 브랜드 CO&LU(Comfortable & Lucky)의 빈티지 데님 쇼츠입니다. 현재 다시 유행 중인 2000년대 Y2K 감성이 집약된 아이템으로, 전후면을 가득 채운 화이트 그래피티 프린팅과 포켓 부분의 유니콘 자수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 디테일: 밑단 컷오프(마감 처리 없는 빈티지 스타일), 전면부 데미지 디테일, CO&LU 각인 버튼 및 가죽 패치. * 특징: 허리 부분의 D링 디테일로 키링이나 체인 등을 연결해 펑키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 상태: 자연스러운 워싱감이 느껴지는 우수한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 사이즈: 표기 26 / 허리 단면: 38.5, 총장: 22, 밑위 18, 허벅지단면 22.5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