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가르시아가 전개했던 옹느와르라는 미국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는 매우 생소하지만 저스틴 비버, 지이지 등 많은 셀럽들이 애용했으며 아미리와 버금가던 브랜드입니다. 슬림한 종아리와 좁은 밑단이 부츠와도 궁합이 좋은편이며 그런지한 디스 디테일 및 워싱이 일품이라 생로랑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상태 감안하여 굉장히 싸게 내놓으며 저렴한 금액으로 고퀄리티 제품 건저가셨으면합니다. 사이즈는 29이오나 28정도 되는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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