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에서 있었던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전시회에서 20에 구매한 맨투맨입니다 바스키아의 아이코닉한 작품 Pez Dispenser가 앞판에 프린팅 되어있고 하단에는 바스키아의 노트에서 발췌한 손글씨 텍스트가 택처럼 달려있습니다 구매하고 현장에서 바로 입어서 집에 온 것 외에는 실착 횟수 없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아쉽지만 급전이 필요하여 올려봅니다… 바스키아에 대해 어느 정도 아시는 분이라면 소장가치를 아실겁니다 (물론 입고다녀도 이쁠 것 같습니다) ㄱㅈ거래 ㄱㄴ 쿨거 시 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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