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도에 제작된 위트 있는 그래픽의 오리지널 빈티지 수베니어 티셔츠입니다. 카리브해에 위치한 케이맨 제도의 실제 지명인 ‘Helltown’ 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입니다. 전면에는 소방서 로고를 패러디한 '헬파이어 레스큐' 마크가, 후면에는 불을 끄는 대신 화염방사기로 불을 뿜어내는 소방관들과 이를 흐뭇하게 지켜보는 악마의 모습이 카툰 형식으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We Keep The Hellfires Burning"이라는 문구에서 느껴지는 미국 특유의 아이러니하고 블랙 코미디적인 유머가 돋보입니다. 탄탄하고 질 좋은 빈티지 무지 티셔츠의 대명사인 미국산 All Sport사의 맥스웨이트 바디를 사용하여 넥라인이 짱짱하며 변형이 적습니다. 90년대 빈티지 특유의 건조한 터치감으로 아메리칸 캐주얼이나 90년대 스케이터 룩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아주 좋은 유니크한 개체의 아이템입니다. • 생산년도: 1999년 • 제조국: 미국 (Made in U.S.A.) • 표기사이즈: L (44) • 실측사이즈(cm): 어깨 47 가슴 50 기장 71 #90s빈티지 #수베니어티셔츠 #미제빈티지 #빈티지티셔츠 #그래픽티셔츠 #스케이터룩 #올스포트 #아메리칸빈티지 #빈티지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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