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피셔맨 유틸리티 자켓은, Barbour社의 최초 1980년 출시되어 1997년 까지 발매 되었던, ‘Spey wading jacket’ 재해석하였습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원류의 정통성을 지켜내면서, 디테일은 현대적인 느낌으로 가다듬고, 컷팅감으로 착용감을 좋게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메탈 파츠는 YKK를 사용하였고, 스냅은 벗겨짐 방지를 위해 고무코팅 하였습니다. 소매 안쪽에 배색 코듀로이 원단을 사용하여 손등에 닿는 원단의 촉감을 부드럽게 하면서, 해리티지의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 Front bellow pockets with side pocket opening, hidden zipper pocket. Heritage corduroy collar and cuffs facing. All metal trims from YKK. FABRIC British Millerain(브리티쉬 밀러레인)는 1880년에 시작된 140년 전통 영국의 유산, 장인 정신, 그리고 원단 산업에서의 품질을 상징하는 브랜드입니다. 끈적임없는 쉬운관리와 활용성을 위해 발수코팅이 되어있는 논-왁스 원단이 쓰였습니다. 무겁지않고, 일반적인 왁스자켓의 무게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안감에는 텐셀과 코튼이 섞인 안감으로 적당히 두께감이 있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 Shell: 100% Cotton (England) · Collar: 100% Cotton (Korea) · Corduroy: 60% Tencel 40% Cotton (Korea) · Lining: 57% Polyester, 43% Cupro 상점 내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 시 네고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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