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 50년대 미국과 프랑스 커버올을 재해석하여 제작된 더블 커버 타입의 자켓입니다. 더블 커버 형식과 앞면의 포켓 배치는 미국식을, 그 외의 카라 모양이나 소매의 디테일 등은 프랑스식이 적용되었습니다. 고밀도의 린넨 캔버스를 나중에 염색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특유의 빈티지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유니페어에도 M 사이즈만 남아 있는데, 가격이 1,520,000원 이군요. 어깨 44 가슴 56.5 소매 63 총장 72 혹시나 맞을까 해서 사봤는데, 맞지 않아서 판매합니다. 버튼마다 가죽으로 덧댄 부분은 비단 내구성 뿐 아닌 퀄리티와 디테일의 측면에서 감탄을 자아내는군요. 원단이 일반적인 린넨과 좀 다른, 고밀도의 느낌이 전달 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최고급 린넨 원단 특유의 광택감도 느껴지고요. 전반적으로 린넨이라 가벼운 질감이 있지만, 동시에 많은 금속 버튼들 덕인지 고급스러운 묵직함도 느껴집니다. 평소 100 입는 분들에게 맞는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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